일곽위키의 임시 위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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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체력 바 위의 스택 게이 |
| 36 | ===부조화 메커니즘===적에게는 체력 게이지 외에도 공진 수치라는 흰색 바 형태의 그로기 게이지가 존재한다. 공진 수치는 적에게 피해를 주는 것으로 감소시킬 수 있으며 피해가 높거나 공진 수치를 감소시키는 것에 특화된 기술을 사용할수록 더 많이 감소시킬 수 있다. 위에서 서술한 패링 또한 적의 공진 수치를 크게 감소시킬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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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이렇게 적의 공진 수치를 모두 소진시키면 적은 일정 시간 동안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마비 상태에 진입한다. 마비 상태에서는 긴 프리딜 타임을 확보할 수 있어 적에게 공세를 가할 좋은 기회다. 한편, 마비 상태에 들어가면 공진 수치를 표시하는 흰색 게이지는 사라지고 마비 상태가 풀리기 까지의 시간을 알려주는 노란색 게이지가 등장한다. 노란색 게이지가 전부 소진되어 마비 상태가 풀리면 적은 공진 수치를 완전히 회복하여 다시 행동을 개시한다. |
| 39 | ===부조화 메커니즘=== |
| 40 | 3.0 버전 부터 새로 추가된 신규 전투 메커니즘. 해당 시스템 도입 이후 모든 몬스터는 '부조화 수치'가 추가된다. 공명자의 공격은 적에게 부조화 수치를 누적시킬 수 있으며, 이를 가득 채울 경우 공명자는 '조화도 파괴'를 발생시켜 일정 수치의 데미지와 함께 '조화 소실' 상태를 발생시킬 수 있다. 조화도 파괴를 당한 적은 공격이 중단되며 공진 수치가 감소한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적을 때려 그로기 게이지를 채워 처형 모션을 발동시킬 수 있다 정도로 설명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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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부조화 메커니즘이 중심인 3.X 버전의 캐릭터는 기존 캐릭터와 달리 부조화 관련 추가 메커니즘이 존재하며 이것이 '이탈'과 '간섭' 메커니즘이다. 일부 공명자는 적에게 '이탈'이라는 디버프를 부여할 수 있다. 이 디버프는 조화도를 파괴시키지 않으면 아무런 효과가 없지만 조화도 파괴가 발동하였을 경우 이탈이 간섭으로 바뀌어 적에게 추가타 or 피해 증가 버프 부여를 해준다. 즉, 3.X 버전 캐릭터 한정 적의 조화도를 파괴시켰을 때 발동하는 추가 기믹인 셈. |
| 43 | ====조화 파동==== |
| 44 | 이탈 상태에 걸린 적의 조화도를 파괴시켜 간섭 상태로 전환했을 때, 조화 파동에 대응하는 캐릭터가 적에게 추가타를 입히는 기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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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파티에 조화 파동에 대응하는 캐릭터가 많을수록 조화도 파괴시에 들어가는 추가타도 많아진다. 가령 린네 단독으로만 투입했을 경우 추가타는 1번만 터지지만, 린네와 모니에를 같이 편성하였을 경우 린네의 추가타와 모니에의 추가타가 동시에 발동하여 2번의 추가타가 터진다. 조화 파동을 가진 캐릭터를 셋 설정하였을 경우 추가타는 각 캐릭터마다 발동하며 총 3번의 추가타가 발생할 것이다. |
| 47 | ====조화 밀집==== |
| 48 | 이탈 상태에 걸린 적의 조화도를 파괴시켜 간섭 상태로 전환했을 때, 조화 밀집에 대응하는 캐릭터가 최종 피해 증가 버프를 얻는 기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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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조화 밀집 대응 캐릭터가 많을수록 조화도 파괴 후 얻을 수 있는 버프의 양도 증가한다. 단, 이 버프를 누릴 수 있는 캐릭터는 조화 밀집 대응이 가능한 캐릭터뿐이다. 조화도 파괴를 발동시키면 조화 밀집에 대응하는 캐릭터는 조화도 파괴 증폭 1pt당 최종 피해가 (0.12% × 파티 내 조화 밀집 대응 캐릭터의 수) 증가한다. 단, 이대로는 메리트가 적기 때문에 일부 캐릭터의 경우 밀집 관련 추가 버프를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