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이 부족합니다. [목차] [clearfix] ==개요==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통칭하는 공명자(Resonator|共鸣者)의 정보에 대해 설명하는 문서. ==설정== "특정한 원소와 공명을 일으키고 그 주파수를 감지, 조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인간을 「공명자」라고 부른다. 공명자는 몸에 있는 「성흔」을 통해 「공명 어빌리티」를 발휘할 수 있으며, 학계는 「공명 어빌리티」의 유형과 발휘 방식이 공명자의 경험, 무의식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세계관 내 만물의 근원이나 다름없는 가공의 에너지인 '주파수'를 감지하고 조작할 수 있는 초능력자를 가리킨다. 공명자로 각성한 인물은 신체 어딘가에 '성흔'이라는 특수한 문신이 생겨나며 성흔으로부터 특수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들의 특수능력은 특히 비명현상에 대항하는데 도움이 되는지라 기본적으로 우대를 받으나 아시노하라처럼 공명자를 무슨 예비 범죄자나 폭탄처럼 취급하는 특이한 경우도 있다. ==분류== ===일반적인 공명자=== ====선천성 공명자==== "天生拥有异能,先天性共鸣者。 태어날 때부터 공명 어빌리티를 지닌 공명자" 선천성 | 先天型 | Congenital 태어났을 때부터 선천적으로 공명 능력을 보유한 공명자를 가리킨다. 즉, 날 때부터 능력의 징후를 보이는 경우에 해당한다. 물론 어디까지나 징후를 보일 뿐이므로, 아기 때부터 성흔을 갖고 태어난 것은 아닌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성장 도중에 능력을 온전히 각성했다고 보이는 사례가 확인되기 때문. 이 분류의 공명자는 라벨 곡선 그래프가 주기적인 특성을 보인다. *제1호 공명자, 알토, 벨리나, 앙코, 음림, 금희, 절지, 루미, 브렌트, 카르티시아, 아우구스타, 유노, 갈브레나, 린네, 시그리카 ====자연형 공명자==== "随着阅历、能力的深化逐渐觉醒异能。 경험과 능력이 쌓여 점진적으로 공명 어빌리티를 각성한 공명자" 자연형 | 自然型 | Natural 성장 과정에서 점진적으로 공명 능력을 각성한 공명자를 가리킨다. 아예 태어날 때부터 징후를 보이는 선천성 공명자와는 달리 후천적으로 공명 능력을 각성하는 경우에 해당하지만 특정한 계기나 사건 없이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공명 능력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분류의 공명자는 라벨 곡선 그래프가 안정적으로 상승하는 경향을 보인다. *양양, 연무, 도기, 감심, 능양, 카카루, 장리, 모니에, 에이메스 ====돌연변이형 공명자==== "受到重大事件刺激,而导致觉醒异能。 큰 사고로 인해 자극받아 공명 어빌리티를 각성한 공명자" 돌연변이형 | 突变型 | Mutant 특정 사고나 상황을 계기로 공명 능력을 각성한 공명자를 가리킨다. 후천적으로 특정 사건을 겪어 성흔을 각성한 만큼 인생이 기구한 인물이 나름 있는 편. 이 분류의 공명자는 라벨 곡선 그래프가 중기에 급격하게 변화하는 특징을 보인다. *치샤, 설지, 산화, 모르테피, 단근, 기염, 상리요, 유호, 카를로타, 젠니, 플로로, 치사 ====유도형 공명자==== "通过人为诱导、激发有共鸣潜质的个体,使其提前觉醒为共鸣者。 인위적인 유도와 자극으로 잠재된 공명 어빌리티를 조기 각성한 공명자" 유도형 | 诱导型 | Induced 인위적인 조작을 통해 공명 능력을 각성한 공명자를 가리킨다. 카멜리아의 주파수 그래프 리포트에서 '인공유도형'으로 처음 언급되었다. 정작 카멜리아 또한 인공유도형일지도 모른다는 추측만이 언급되었을 뿐이라 상세는 불명이다. 본 문단은 유도형 공명자로 추정되는 카멜리아 기준으로 작성되있다. 이 분류의 공명자는 라벨 곡선 그래프가 초기부터 불규칙적인 변동을 일으키다 임계치를 초과해 모종의 상태로 진입하는 것으로 보인다. *카멜리아 (추정) ====불명==== *로코코, 페비, 칸타렐라, 샤콘, 루파, 구원, 루크·헤르센 ===특수한 공명자=== ====수호신의 공명자==== 공명자 중에서 수호신과 공명이 가능한 공명자는 '수호신의 공명자' 내지 '수호신 공명자'로 불리며 수호신의 힘을 직접 끌어다 쓰는 것이 가능하다. 이렇듯 수호신과 연결된 존재이다 보니 어떠한 이유로 수호신의 힘이 약해지면 공명자의 힘 또한 약해지는 문제가 있다. *용의 별자리 - 금희 *임페라토르 - 카르티시아 ====엑소스트라이더의 공명자==== 공명자 중에서 엑소스트라이더와 공명할 가능성이 있는 자들은 스타토치 아카데미에서 예비 조종사인 '적격자'로 선발해 육성하며, 이들의 최종 목적은 외생적 공명을 일으켜 엑소스트라이더의 능력 한계를 돌파시킨 뒤 이를 조종하여 명식 알레프-원에 맞서는 것이다. 엑소스트라이더 자체가 유사 수호신으로 불릴 정도로 수호신과 동일한 점이 많기에 공명에 성공한 적격자는 수호신의 공명자와 유사한 존재가 된다. *엑소스트라이더 - 에이메스 ====명식의 공명자==== 공명자 중에서 명식과 공명이 가능한 자들로 얼마나 있는지 누가 있는지도 불명이었지만 이후 카르티시아가 명식의 공명자로 드러났으며 앞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추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더 엑시온 - 가서림 (추정) *레비아탄 - 플뢰르 드 리스 *알레프-원 - 데니아 (추정) ==인게임== 자세한 내용은 [[명조: 워더링 웨이브/공명자/인게임|공명자(인게임)]] 참고 ==특징== ===공명 어빌리티=== 공명자들이 사용하는 초능력. 주파수 조종과 더불어 사람에 따라 원소가 다르게 작용하여 특수한 능력을 사용한다. 공명자가 발휘하는 능력은 대상의 경험이나 무의식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추측되며 이는 돌연변이형 공명자에게 더 명확히 드러나는 편으로 능력 각성의 계기가 곧 능력의 특성이 되는 경우가 잦다. 공명자가 발휘하는 공명 어빌리티에서는 특정한 '주파수 스펙트럼'을 관측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능력의 기원이나 형태를 분석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다만, 공명의 힘을 각성한 「산예(狻猊)」라는 종족처럼 공명자가 아님에도 공명 어빌리티를 갖고 있는 사례가 존재한다. 작중에서 수호신과 울림 에너지 덩어리인 파수인도 공명 어빌리티를 갖고 있음이 묘사된다. 즉, 공명 어빌리티는 공명자가 되기 위한 필요조건이되 필요충분조건은 아닌 셈. 공명자는 흑석으로 제조된 무기에 주파수와 원소를 담아 사용하거나 신체능력을 올리기도 하고, 소노라에서 발견된 생물과 공명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응용이 가능하다. ====오버클럭==== 공명자의 공명 어빌리티가 폭주한 상태, 혹은 폭주한 공명자가 일으킨 사태를 가리키는 말이다. 보통 공명의 힘이 과부하될 때 일어난다. 카멜리아 얽힌 별 임무에서 밝혀진 바, 공명의 힘이나 감정이 격양될 때 심해진다고 한다. 공명 어빌리티를 분석할 때에는 주파수의 형태로 그래프를 확인하는데, 여기서 오버클럭에 관련된 항목이 '임계치'와 '안전성', 그리고 오버클럭 현상이 일어났을 때의 '최고 등급'이다. 임계치는 그래프가 최대 변동치가 얼마나 한계치에 가까운가를, 안정성은 그래프가 얼마나 규칙적인가를 확인한다. 임계치나 안정성이 낮으면 낮을수록 오버클럭의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한다. 어빌리티의 위험성은 공명자가 어빌리티의 제어 능력을 단련하는 것으로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하다. *금희 - 용의 별자리와의 사투 후, 2차 공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오버클럭 상태가 됐다. *장리 - 어린 시절 오버클럭의 영향으로 팔에 상처를 입었지만, 성장하며 제어 능력을 단련해 오버클럭 위험성이 극단적으로 낮아졌다. *카멜리아 - 오버클럭에 의한 침식 때문에 육체와 정신이 계속 망가지고 점점 갉아먹히고 있다. *카르티시아 - 플뢰르 드 리스와의 전투에서 위기에 빠진 방랑자를 구하는 과정에서 오버클럭 상태가 됐다. *갈브레나 - 오버클럭 상태가 되면 본명처럼 흰색으로 변모한다. 다만 리스크 없이 쓰는 건 아니고 특정 대가가 따른다. 작중에서는 강력한 잔상의 집합체인 체내의 키메라가 부담을 덜어줬다고. *치사 - 작중에서 오버클럭 위험이 높은 것으로 묘사되며, 그녀가 차고 있는 목걸이에 오버클럭 감지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모니에 - 작중에서 다리의 에너지가 부족해짐과 동시에 리액터 드라이브를 지키던 엑소스웜에게 방해를 받자 일시적으로 오버클럭을 일으켜 저항했다. *에이메스 - 오버클럭 상태로 공명을 시도해 엑소스트라이더의 공명자가 되었으나, 그 과정에서 생긴 부하를 감당하지 못해 육체를 잃고 전자 유령 상태가 되었다. ====2차 공명==== "연구 비망록-#C545 날짜: [--26] 931번째 실험, 성공이 머지않았다. 931호 「역류계」는 자신의 동료들처럼 강력한 공명 충격을 견디지 못하고 산산이 부서졌다. 하지만 그 「희생」은 충분한 가치가 있었다——왜곡된 시간을 되돌린 것이다. 1.29초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알고 있다. 「2차 공명」 이론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다. 서로 공명하는 두 개체의 주파수는 공명의 힘이 강하게 충돌하는 상황에서, 약한 쪽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능력을 발휘한다. ... 다만 내 「역류계」가 워낙 약한 탓에, 만약 강력한 공명자가 있다면... 아니, 이건 너무 위험하다. C-001의 공명 충격을 감당할 만큼 강한 대상은 없다. 공명자는 결국 오버클럭되어... 931개의 「역류계」와 같은 결말을 맞이하게 될 거다. 코멘트: 「기인」과 반드시 대화를 나눠야 한다. 기인이 C-001에게 내리는 명령이 유일한 변수이다. 931호 「역류계」의 일시적 성공과 그 명령 사이에 모종의 연관이 있는 게 분명하다... 내가 잘못 봤을 리 없다. C-001이 분명 931호에 알 수 없는 변수를 전달했다. 931번째 실험에서 예전처럼 또 실패할 거라고 생각한 그 순간..." 동일한 공명 주파수를 충돌시킬 경우 약한 쪽의 공명에 과부하 상태가 발생하는 현상. 강제적으로 과부하를 일으키는 것이기 때문에 공명의 힘을 견디지 못하면 대상 자체가 파괴될 위험성이 매우 높다. 따라서 그 대상이 공명자라고 하면 오버클럭의 위험성이 같이 따른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공명 대상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강력한 능력을 발동하는 것이 가능하며, 작중에서 금희가 2차 공명을 발동해 수호신의 능력을 뛰어넘은 바 있다. 이를 조사했던 연구원은 오버클럭 현상이야말로 2차 공명을 위한 전제 조건일 것이라고 의심했다. 적어도 2차 공명이 공명 대상을 더 강력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는 건 입증되었기에 잔성회 또한 승소산 사건 이래 2차 공명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성흔=== 공명자의 신체 일부에 나타나있는 흉터 형상의 문양이자 공명자가 주파수를 다룰 수 있게 하는 기관을 의미한다. 흉터의 형상은 여러 개의 사각성(四角星)을 한 줄로 나열한 듯한 형상을 하고 있으며 진동 신호(Vibration Signal) 그래프처럼 보이기도 한다. 성흔은 공명의 힘에 연동해 형태가 변모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평소에는 얇은 선의 형태로 잔잔한 움직임을 보이지만 공명자에게 공명의 힘이 쌓일수록 크게 요동치기 시작하며 과하게 능력을 사용할 경우 금색 빛으로 발광한다. 성흔의 형태에 따라 인게임 내의 성급을 구분할 수 있는데, 성흔의 별이 3개인 (✦✦✦) 공명자는 인게임 내에서 4성, 성흔의 별이 5개인 (✦✦✦✦✦) 공명자는 인게임 내에서 5성으로 구분된다. 또 5성 중에서 성흔의 별이 6개인 (✦✦✦✦✦✦) 공명자는 설정상 중요한 위치의 수호신 공명자이다. 아래는 각 공명자의 성흔 위치. *머리 *미간: 양양, 카르티시아 *이마: 카카루 *오른쪽 눈동자: 산화 *혓바닥: 칸타렐라 *목 *목 오른쪽(경판상근): 연무 *목 중간: 스카, 가서림 *목 왼쪽(두판상근): 알토 *어깨 *쇄골 아래: 벨리나 *왼쪽 어깨: 감심, 단근 *오른쪽 쇄골 아래: 샤콘 *팔 *오른팔: 능양, 치사 *왼팔: 유호, 플로로 *손 *오른손: 제1호 공명자, 절지, 구원, 루크·헤르센 *왼손: 아우구스타 *가슴 *가슴 가운데: 카멜리아, 에이메스 *가슴 왼쪽: 모르테피, 브렌트 *가슴 아래: 장리 *복부 *왼쪽 하복부: 치샤 *옆구리 왼쪽: 루파 *등 *등 윗쪽: 앙코, 기염 *등 중앙: 도기, 금희, 젠니, 갈브레나 *골반 위: 카를로타, 시그리카 *다리 *오른쪽 허벅지: 설지, 루미, 로코코 *왼쪽 허벅지: 음림, 페비, 린네 *오른쪽 종아리: 루실라 *발 *왼발: 유노 *기타 *기계 오른팔 : 상리요 *의족 왼쪽 허벅지 : 모니에 *없음 : 파수인 ===단말기=== 첨단 기술이 응집된 도구로 정식 명칭은 「반고 단말기」이다. 모든 공명자가 소유하고 있는 도구이기 때문에 '공명자 장치'라고도 불리며 성흔과 함께 공명자의 상징으로 소개되고 있다. 단말기의 디자인은 어디서 만들었는지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현재까지 등장한 디자인은 현재 기준으로 방랑자 / 황룡 / 검은 해안 / 리나시타 / 잔성회 / 스페이스트렉 콜렉티브 단말기로 총 6종 존재한다. 방랑자가 시작부터 가지고 있는 단말기는 생긴건 황룡의 단말기와 비슷하나 기존의 단말기와는 다른게 특징이다. 단말기의 대표적인 기능은 잔향의 주파수를 흡수할 수 있다는 점으로 이렇게 흡수한 주파수 데이터를 기록해 단말기 내에서 재현하는 것이 인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에코 어빌리티의 원리이다. 단말기 등급 = 데이터 스테이션 레벨 높아질수록 단말기 자체의 해석 능력이 향상되어 흡수할 수 있는 잔향의 급이 올라간다. 그 밖에도 매우 다양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명조 세계관의 스마트폰에 가까운 만능 도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신 비명 이상 현상이 발생하면 일부 기능이 먹통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제조 과정에 상세하게 묘사되지는 않았으나 호환 광산에서 확인 가능한 희귀 광석이 단말기의 고급 부품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또한 흡수한 잔향의 급을 확인할 수 있고 인증 기능이 있어 사회적 지위를 나타내기도 하는 모양이다. 급에 따라서는 군대까지 동원할 수 있는 권력을 행사할 수도 있다. 작중에서 언급되거나 인게임에서 확인 가능한 기능은 다음과 같다. *잔향 흡수 및 재현. 이를 통해 잔향으로 에코로 변환 가능하다. *탐색 모듈 *글라이딩 날개 모듈 *로프: 빠른 이동에 사용하거나 지형을 쉽게 도약하는 데 사용된다. *스캔: 주변의 주목할 만한 대상 및 중요 정보를 탐지하는 데 사용된다. *컨트롤: 제어 가능한 물체를 조작하여 다양한 탐색 목표를 달성하는 데 사용된다. *에코 전시: 흡수한 에코를 전시하는 데 사용된다. *사진 촬영: 기념할 만한 순간들을 촬영하는 데 사용된다. *특수 장치 설치: 임시 비콘, 사운드 탐사기, 보물 탐사기 등 설치 가능 *보조기 · 사격: 울림 에너지로 움직이는 보조기. 보조기는 파괴적인 충격파를 발사할 수 있는 사격 모듈을 탑재하고 있다. *특수 아이템: 3D 센싱 카메라나 초음파 펄스 칩 등 사용 가능 *신분증 *통신 *카메라 *녹음기 *내비게이션 *잔상 탐지 *위험 경보 *계좌 이용 *아카이브 내 자료 검색 *비콘 연동 *USB 접속 *번역 프로그램 *유령 언어 번역 *강아지 언어 번역 *고양이 언어 번역 *개구리 언어 번역 *갈매기 언어 번역 *변이 잉어 번역 *카멜레온 언어 번역 *토끼 언어 번역 *기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