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개신교(改新敎, Protestantism)는 종교 개혁으로 기존의 기독교(현재의 가톨릭(천주교))로부터 갈라져나온 종교이다. 한국에서 주로 기독교라고 하면 개신교를 가리키나, 기독교는 개신교 뿐만 아니라 가톨릭 등을 포함하는 더 넓은 개념이다. == 세계관 == === 유일신 === 개신교는 뿌리를 두고 있는 유대교 등과 같이 여호와(יהוה)를 유일신으로 두고 있다. 다른 기독교 계열 종교에서는 야훼로 번역한 것에 반해 대부분 개신교에서는 여호와로 번역되었다. 개신교에서는 대부분 '하나님'이라고 불린다. 한국은 가톨릭이 먼저 유입되었고 '천주님(天主님)'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는데[* 천주교 할 때 그 천주가 맞다.], 후에 유입된 개신교는 가톨릭과 갈등을 빚었기에 같은 표현인 천주님이 아니라 '하ᄂᆞ님'이라고 달리 부르게 되었다. 당시 개신교는 평안도 지방에 밀집되었기에 평안도식 발음인 '하나님'으로 굳어진 것이다. 이후에 가톨릭에서도 하ᄂᆞ님을 사용하게 되는데, 가톨릭은 표준어를 채택하여 '하느님'이라고 굳어진 것이다. === 내용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창세기 1장 1절 (개역개정) 아무 것도 없던 세상에 여호와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한다. 첫째 날[*날 창세기에 나오는 '날'이라는 단어의 원어는 'יּוֹם(욤)'인데 '욤'은 24시간 하루를 의미하는 단어이기도 하지만 특정 기간을 나타내는 단어이기도 하다. 따라서 창세기에서 첫째 날, 둘째 날 등이 정말 하루 하루가 아니라 여호와 입장에서의 특정 기간을 뜻하는 것이기도 하다.]에는 빛을 만들고 빛과 어둠을 나눴으며, 둘째 날[*날]에는 하늘을 만들고, 셋째 날[*날]에는 땅과 바다를 나누며 식물을 창조했다. 넷째 날[*날]에는 해와 달, 별을 창조하고 다섯째 날[*날]에는 바다 생물과 조류를 창조했다. 마지막 날인 여섯째 날[*날]에는 땅에 사는 동물과 마지막으로 사람을 창조했다. 그리고 일곱째 날[*날]에는 안식을 취했으며, 이 일곱째 날을 안식일이라 부른다. [[category: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