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 붕괴는 양성자나 중성자가 많아 불안정한 핵자에서 양성자가 중성자로, 중성자가 양성자로 바뀌는 붕괴이다.
β+붕괴는 양의 베타 붕괴라고도 불리며, W+ 보손이 매개하여 양성자가 중성자로 바뀌는 붕괴이다. 이 과정에서 양전자
(1)와 전자 중성미자가 방출된다. 양성자가 질량이 더 큰 중성자로 바뀌는 만큼 에너지를 받아야 일어나는 반응이다. 반응식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large {}^N_XA \\to {}^N_{X-1}B + e^{+} + \\nu_eβ-붕괴는 음의 베타 붕괴라고도 불리며, W- 보손이 매개하여 중성자가 양성자로 바뀌는 붕괴이다. 이 과정에서 전자와 전자 반중성미자가 방출된다. 중성자가 질량이 더 작은 양성자로 바뀌는 만큼 에너지를 방출하며 일어나는 반응이다.
\\large {}^N_XA \\to {}^N_{X+1}C + e^{-} + \\overline{\\nu_e}
베타선은 베타 붕괴를 통해 방출되는 입자를 뜻하며, (양)
전자를 의미한다
(2).
직접 전리 방사선이며, 투과율은 매우 약해 피부도 뚫지 못한다
(3). 하지만 한 번 막히면 X선을 방출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더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